대표 소개
아이야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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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사진관을 창업하려는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이승기 대표입니다.
저는 2001년 9월부터 지금 현재도 사진관을 25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의 마음을 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마음속에는 두 가지가 동시에 자리하죠. 하나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기대이고, 또 하나는 “혹시 실패하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입니다. 그래서 창업을 준비할 때는 단순히 “돈이 된다”는 말보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함께 고민할 사람이 있는가?’ 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진관을 창업해준 경험과 노하우로 시행착오를 줄여드릴 수 있습니다.
사진관 창업이라는 분야에서 저만큼 사진관 창업을 가장 많이 해보고, 오랜 시간 동안 사진관의 변화를 지켜본 전문가는 없습니다. 저는 직영 매장도 많이 창업을 해보았고, 제 매장이 아닌 다른 분들의 매장도 컨설팅 및 오픈을 해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순전히 제 업장에 소문을 듣고 찾아오신 분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가맹을 해드렸었습니다. 이제 사진관 업종에 대해서 여러분께 소개를 드리고 안정적인 사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진관이라는 업종의 가치

사진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고객의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 잊지 못할 추억을 담는 가치있는 일 입니다.
게다가 사진관은
적당한 활동력으로 운영할 수 있는 직종입니다(온 종일 사무 업무X, 온 종일 몸쓰는 업무도X)
여성분들이 운영하기에 적합합니다. (물론 남성분들도 가능합니다)
사진은 전문 분야이며 일할 수록 경력(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분야입니다
오래 하면 오래할수록 더 좋은 기술을 습득하고 더 발전 가능합니다.
1인 운영이 가능하며,
객단가와 순이익률이 높습니다.
즉, 꾸준히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업종이라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런 사진관 업종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안내해드릴 수 있는 것은 저 이승기의 특기입니다.

사진관 혁신과 차별화의 경험

저는 단순히 오래 운영해 온 사진가가 아닙니다. 늘 사진분야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고 들고, 개선하고 혁신을 하기 위해 노력해온 사업가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드리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사진을 찍으러 오신 분들에게 가장 제가 많이 했던 멘트가 무엇인지 아세요?
” 어깨가 삐뚤어지셨어요”
“ 왼쪽 어깨 내리세요”
“ 오른쪽으로 고개를 더 돌려주세요. “
여러분들도 한번쯤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대부분의 고객들은 본인이 바른 자세로 앉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자세 교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손님들은 제가 고쳐드린 똑바른 자세가 오히려 삐뚤게 느껴지고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서 심지어는 화를 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결국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저는 고객분들이 자신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으면 찍는 작가도 찍히는 고객도 서로 편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 처음 도입한 것은 컴퓨터 모니터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모니터를 보다 보니 모니터는 좌우 반전이 되다보니까, 고객들이 순간 바보가 된것 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나는 왼쪽으로 고개를 움직이면 화면에서는 오른쪽으로 고개를 움직이는 것처럼 좌우가 반전되어서 보이기 때문에 “ 어? 이상하다? ” 하면서 몸을 이렇게 저렇게 움직이다보니 더 우스꽝 스러운 자세가 되고 맙니다. 좌우 반전된 모니터를 오랫동안 보면 익숙해 지겠지만 짧은 시간 찍어야 하는 사진촬영 시간에 익숙해지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나름 해결책으로 만든 모니터링 서비스가 문제가 많자, 저는 한편으로 실망했습니다. 그리곤 “어떻게 이걸 해결할까?” 하고 계속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문득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자신을 볼 때 가장 익숙한 것이 바로 거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매일 거울을 봅니다. 거울을 통해 나 자신을 보는 것은 익숙합니다. 이것에서 착안해서 저는 카메라와 거울을 결합하였습니다! 이것은 혁식입니다. 국내 최초로 거울과 카메라를 결합한 것입니다! 그렇게 거울과 카메라를 결합하니, 고객은 촬영 할 때 거울을 보고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바른 자세로 촬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 여기 거울을 보고 촬영하는거에요?”
고객이 신기해하며 거울을 보면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카메라를 보면 경직되는데, 이 문제도 덩달아 해결이 된 것입니다! 이제 “고객님 왼쪽 어깨 내리세요.” “고개가 삐뚤어지셨어요.” 라는 멘트 또한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표정도, 어깨 높이도, 자세도 말하는 대로 교정이 되었습니다. 정말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고민의 결과물인 거울을 보고 촬영하는 것이 간단한 것 같지만 굉장한 시행착오와 과정을 거쳐서 만든 작품입니다. 현재 이 제품은 현재 실용신안 출원중입니다.

공간의 차별화

동네 사진관하면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보통은 어두 침침한 공간, 또 좁아서 들어가고 나가기 힘들다는 경험이 떠오를 것입니다. 덕지덕지 붙어있는 사진들, 그리고 대부분 좁은 공간이기 때문에 동선이 깔끔하지 못합니다. 고객들은 빨리 찍고 나가고 싶어합니다.
저는 올드하고 어두운 인테리어를 탈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테리어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하고 수 십곳에 창업을 한 경험을 한 결과, 사진관에 가장 적합한 인테리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매장을 여러곳 개업하면서 인테리어에 많은 돈을 쏟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많은 곳을 개업을 해보면서 깨달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인테리어에 많은 돈을 쏟는 것이 전부는 아니였습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게 되자, 돈을 많이 들이지는 않으면서 밝고 깔끔하고 카페같은 느낌의 인테리어를 갖추게 되었고, 이렇게 공간의 차별성이 생기게 되자 쾌적한 환경을 경험한 고객들은 저절로 입소문을 내주었습니다.

동선의 차별화

“ 사진관에 무슨 동선이 필요해? 식당도 까페도 아닌데?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동선이 잘못 되면 인건비가 1.5배 더 듭니다. 이것은 사진업을 해 본 사람이라면 필요성을 반드시 느끼게 되는 부분입니다. 사진관에도 동선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진관 오래 했던 분들이 제가 새롭게 스튜디오를 차려 놓으면 동선을 보러 오시곤 했습니다. 동선을 최적화 시킨 평면도 그리고 인테리어가, 25년간 동안 사진관 창업 및 컨설팅을 해온 저만이 가진 장점입니다.
이처럼 저는 국내 최초로 거울 사진 촬영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도 했고, 동선이 최적화된 카페같은 사진관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았던 시도를 먼저 해보며, 사진관 업종이 단순히 ‘증명사진만 찍는 곳’이 아니라 트렌드를 이끌고 문화를 만드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렸습니다.
이런 차별화된 아이템과 경험이
제가 창업자분들에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
경쟁력의 핵심입니다.
초보 창업자의 질문에 드리는 답
“나는 사진 기술도 없고, 포토샵도 못하는데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수동카메라를 한번도 만져보지 못했던 분, 핸드폰으로 사진만 찍을 줄 아는 분도 교육을 통해 바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고 나서 수정작업은 어떻게 하냐고요? 포토샵 전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만 집중적, 실무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창업 이후에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서, 트렌드에 따라갈 수 있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AI 보정 툴이 발전해서, 예전처럼 포토샵 전문가일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5년 간의 노하우로 만든 실무 교육만 제대로 받으면 됩니다. 게다가 시간이 부족할 때는 본사 서버에 업로드하면 본사쪽 디자이너들이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수정 작업을 해서 바로 출력만 하실수 있게끔 완성 시켜서 보내드리는 시스템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쁜 시간에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혹시 바빠서 혼자 못할까봐 알바를 고용하는 일이 없고 1인 시스템으로 운영이 지속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쓸데없는 인건비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픈 전에 반복된 시뮬레이션 훈련을 통해서 부드럽게 고객응대가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어드립니다.
또 “창업 후에 혼자가 되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도 많습니다.
저는 창업자분들을 단순한 가맹점주가 아니라 파트너로 생각합니다. 이것은 25년간 제가 한 분야에서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던 비결입니다. 그래서 직통으로 언제든 질문할 수 있고, 선배 창업자들과 네트워크를 이어가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창업하는 분들에 대해

아시겠지만 유튜브에서 배우는 것은 잘못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사진관을 처음 열면서 브이로그 형식으로 창업한 내용을 기록하며 촬영한 영상들을 보았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저는 “ 어? 저렇게 하면 문제될텐데… 그후에 이런 문제 생길텐데…?” 이렇게 추측되는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중에서는 제가 예상한 대로 문제가 되서 바꾼 내용까지 기록을 한 분도 있었고 그 이후 내용은 기록이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때문에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시행착오를 반드시 겪게됩니다. 돈도, 시간도, 마음도 낭비가 됩니다.
이것은 경험을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저도 같은 방식으로 해보다가 다른 카메라나 기기들을 사야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안나가도 될 돈이 이중 지출되니 손해였습니다.
“ 아… 처음부터 이렇게 했어야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게되죠.
또한 처음에만 영상을 기록하다가, 영상이 안올라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잘 되기보다는 대부분 그 후에 몇 달 뒤에 망했을 수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초보 창업자들이 기록용으로 처음에 올렸던 것들은 대부분 좋은 점과 멋져보이는 부분만을 편집해서 올리게 됩니다. 비싸고 멋진 기기만이 답이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그대로 따라하게 되면 그분도 모든 내용을 다 기록한 것이 아니다 보니, 중간에 장비를 다른 것으로 바꿨을 수 있기도 하고… 어떤 분은 운영 방식의 변화를 주어서 성공했을 수도 있는 데…(그리고 정말 중요한 영업 노하우 부분은 비밀로 할 수밖에 없기도 합니다. 이런 것은 개별 컨설팅에서나 가능하겠죠.) 하지만 그런 정보가 없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부실한 창업이 되게 되고, 그대로 힘든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진관 창업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 초보자의 사진관 창업 모습을 본 또 다른 창업자가 똑같이 다 따라하다보니, 모두가 다 시행착오를 다 같이 겪고 있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즘 셀프 스튜디오는 정말 잘되는 곳 몇 곳 외에는 빚만 떠안고 망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참고로 저는 셀프 스튜디오는 반대입니다.
창업은 신중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5년 동안 성공과 실패를 겪어본 사람은 다릅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사진관 창업은 단기 대박 아이템이 아닙니다.
다른 여느 창업 아이템처럼 저는 여러분들에게 오토로 운영하면서 매달 수 천만원을 벌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그런 사업이면 자기 혼자하고 가족들만하지 왜 다른 사람에게 권할까요? 이제 창업을 하려는 창업자들에게는 창업만 하면 수천만원을 매달 벌 수 있을 것 같지만, 경쟁이 포화가 되어있는 현재 상황에 주변 자영업하시는 분들께 물어보면 정말 죽어라 일해도 월 300만원 안정적으로 버는 것도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자영업 폐업이 2025년만해도 100만이라고 하는 것보면 이해가 가실까요? 창업은 현실입니다. 다른 업종 경험을 해본 저로서는, 사진관 업종이 이렇게 좋은 업종이었구나 하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1인 사진관은 꾸준히 운영하면 10년, 20년, 정년없이 내가 스스로 일할 수 있을때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업종입니다. 노동 강도는 카페의 1/10 정도밖에 안됩니다. 사진 찍어주고 컴퓨터하는 것이 힘들까요? 하루 200명을 상대하면서 고객응대, 엎지른 커피 청소, 진상고객 상대, 커피 내리고, 알바 관리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커피머신 마감청소, 쓰레기통 정리, 마감 홀 청소 하는 카페가 힘들까요? 한집 건너 한집 있는 카페는 정말 힘듭니다. 단가와 순익이 높은 사진관 업종은 교육만 잘받고 운영하면 정말 안정적이고 쉬운 업종입니다. 자리잡히면 시간도 자유롭습니다. 카페를 하고 싶다면 카페 같은 사진관을 해서 고객에게 커피한잔 서비스로 내려주면됩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인생을 기록한다는 사명감이 있기에, 돈을 버는 것 이상의 보람을 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함께 비즈니스를 고민하며, 해결책을 만들어갈 동반자들을 만난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렇다면 사진관 창업은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당신 삶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아이야 스튜디오는 유행이 있어서 컨셉이나 인테리어도 바꿔야 하고 아이들 옷도 자주 바꿔줘야 햇지만 증명사진은 다릅니다. 따로 컨셉이나 인테리어를 주기적으로 바꿔주어야 하지 않고, 동네에 전통있는 스튜디오라는 것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점점 갈수록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 전문적인 곳으로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어 단골 손님이 점점 더 늘어나고 인정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